가리산자연휴양림
 
 
 
소개
1995년도에 가리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 되었으며, 정상에는 3개의 봉우리가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, 해발 1,051m의 명산이다. 정상부근에서는 소양호로 갈 수 있는 가삽고개가 있으며 그 형태는 계단식분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국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. 휴양림 내에는 예로부터 구전으로 전해오는 “큰바위얼굴”,“석간수”. “한천자의 묘”.“무쇠말재”,“등골산”, “산삼” 등에 관한 전설이 쉼 쉬고 있는 곳이다. 휴양림 내에서 시원한 계곡물을 맛보면서 등산할 수 있는 “작은 장구실 골짜기”. “큰 장구실 골짜기”와 “용수간”을 비롯한 폭포가 3개소가 있어 여름철에도 발을 담글 수 없을 정도로 찬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.
산 정상 및 산 복부와 계곡부위에는 향토 수종인 참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하층에는 두릅나무, 철쭉, 싸리나무, 산초나무 등 수많은 관목류와 약용으로 사용되는 피나물, 애기똥풀, 양지꽃, 등 수많은 야생화가 산생되어 자연학습 관찰원으로 좋은 곳이다.
등산로
가리산 정상은 해발 1,051m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행 중 정상1,030m위치에서는 연중 흐르는 석간수를 맛볼 수 있고 자연의 내음이 자연 그대로 물씬 풍기는 완경사지로 작은 언덕과 계곡을 걸으면서 산림욕을 하거나 담소, 사색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소로는 산행에 편리하도록 경사가 급한 곳은 목계단 등을 설치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나 노약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.
등산코스
● 자연휴양림주차장 → 합수곡 → 가삽고개 → 정상 → 무쇠말재 → 합수곡 → 주차장(7.2km / 3:30 소요)
● 자연휴양림주차장 → 관리사무소뒤 북능선 → 가삽고개 → 정상 → 무쇠말재 → 합수곡 → 주차장(10km/5:00소요)

등산안내도

유의사항
● 휴양시설은 훼손되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이용합니다.
● 산림 훼손과 동물 포획, 식물 채취, 자연석, 수목의 채취를 금합니다.
● 지정장소 이외의 곳에서 야영 및 취사를 하지 맙시다.
●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와서 지정된 장소에 모아 놓읍시다.
● 산불이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합시다.
● 동절기에는 급경사 및 빙판으로 매우 미끄러우니 주의합시다.
● 주변사람을 위하여 고성방가 등 소란행위를 하지맙시다.
● 등산시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주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입장료 및 주차료
가리산을 이용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매표소에서 별도의 입장료를 내셔야 하며, 주차장을 이용하시는 분도 매표소에서 별도의 주차료를 내셔야 합니다. 단, 산막 및 산림문화휴양관 이용객은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입니다.